년하이 어촌마을
Làng chài Nhơn Hải (Nhơn Hải, TP. Quy Nhơn)
주소: Xã Nhơn Hải, bán đảo Phương Mai, TP. Quy Nhơn, Bình Định (티나이 대교 건너 반도 남동쪽, 시내에서 약 10km)
티나이(티엔사) 대교 남쪽의 작고 평화로운 어촌마을로, 곱은 모래·맑은 물과 어촌 풍경, 마을 입구 포토스팟이 매력이며 한달살이 최적지로 꼽힌다. 시내 쿱마트 앞 정류장에서 21번(년하이)·22번(년리) 버스로 2만동, 약 45분이면 종점에 닿고 오토바이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입구 반쎄오집·해산물 식당이 맛있고, 그늘이 없어 한낮 더위와 막차(16:30) 시간에 유의하며, 마주 보이는 혼코섬은 호객·비용 대비 만족도가 낮아 마을만 둘러봐도 무방하다
참고: 마을 입구가 뜨는 포토스팟이 되며 불법주정차 오토바이 단속 강화(운영자 근거)
메뉴·볼거리: 마을 입구 반쎄오(새우·오징어 반쎄오, 그린망고·채소 곁들임)와 해산물 식당 — 해변 따라 반쎄오집 다수
웹조사: 티나이 대교 남쪽의 작고 평화로운 어촌(부산 일광 닮은 분위기). 모래 곱고 물 맑음, 멸치·새우 말리는 풍경, 작은 재래시장, 식당 5·카페 5·숙소 7~8곳 — 한달살이 최적지 평. 교통: 쿱마트(7 Lê Duẩn) 건너 Nguyễn Tất Thành 정류장에서 T21번 버스 2만동·약 45분 종점. 막차 16:30 유의. 혼코(Hòn Khô)섬이 보이는 마을 입구가 핫 포토스팟(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길 하나라 사고 주의). 혼코섬 투어는 호객 배 2인 왕복 30만동+입장 12만동+카페 강제주문 9만동인데 할 게 별로 없어 만족도 낮음 — 스노클링·씨워킹 좋아할 때만. 회원 팁: 해변 외에 Gành đá Hòn Khô(갯바위)와 Chùa Hương Mai(사원)는 꼭 볼 것. 간조 때만 드러나는 참파 고대 석성 산책도 명물. 그늘이 없어 한낮 매우 더움 — 오전 일찍 추천. 3~9월이 적기. 적합 (잔잔한 해변·어촌 체험, 단 그늘 없어 한낮 더위·자외선 대비 필수, 혼코섬 배 이동은 구명조끼 있음)
후기·정보
- [구글맵 최신리뷰(2026-07 채굴)] 년리 어촌마을 관련 최근 리뷰(2주 전): 하수 배수시설이 없어 오수가 바다로 직접 방류돼 악취가 심함. 해변 물놀이는 피하는 게 안전. 청석길·벽화골목은 응옥호아 사원에 주차 후 도보로 접근 2026-07-21
- 저녁에 방문하면 현지 가족들이 바닷가에서 게/조개를 잡는 평화롭고 한적한 풍경. 유명 포토존이 있고, 해변가 도로변 식당들이 많아 도로 테이블에서 식사 가능. 2-3번 가보고 평가할 만큼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곳 2026-07-03
- 티나이 대교를 건너 우회전 → 좌회전하면 짧은 비포장 구간(자갈밭 아님) → 비포장 끝 지점에서 우회전해 계속 가면 년하이 마을 도착. 년리 마을·바이셉 마을 방문 후 시간 여유 있으면 들르기 좋음. 좌회전하면 년리 마을·에오지오·끼코비치 방향 2026-07-03
- 현지 가족들이 바닷가에 들어가 무언가(게나 조개로 추정)를 잡고 사진을 찍는 평화롭고 한적한 풍경. 선선한 저녁 가족 나들이로 좋음 2026-07-03
- 마을에 유명 포토존이 있어 젊은 층이 자리 잡고 촬영. 해질녘 해변가 도로 식당들이 불을 켜 분위기 좋음 2026-07-03
- 티나이 대교 건너 우회전→직진, 비포장 짧은 구간(자갈밭 아님) 끝에서 우회전해 계속 가면 도착. 년리 마을·바이셉 마을 방문 후 시간 여유 있으면 들르기 좋음. 그랩 기사(딴 랑)가 장거리·야간 운행도 흔쾌히 해줌 2026-07-03
- 시내 버스정류장(Trạm xe Buýt)에서 버스요금 2만동. 21번=년하이, 22번=년리 방면. 버스 종점이 년하이 마을 — 2만동 2026-05-05
- 바닷가에서 반쎄오(한 장 13,000동) 먹고 코코캠프에서 쉬는 반나절 코스로 좋음. 대교를 오토바이로 건널 땐 바람이 심해 무서움 — 버스 추천 2026-05-05
- 꾸이년 대교 남쪽에 위치. 오토바이로 가면 경치가 좋음. 평화롭고 아름다운 작은 어촌마을. 바로 보이는 혼코섬은 안 가도 무방 2026-04-27
- 대교 건너 남쪽에 위치(북쪽은 끼코·년리·에오져 방향). 오토바이로 가기 좋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작은 어촌마을. 마을 끝에 Nhon Hai Beach Hotel(호텔 겸 카페)과 바로 옆 코코캠프라는 바닷가 카페가 있음. 앞바다에 혼코섬이 보임 2026-04-27
- 댓글: 년하이에서 해변만 보지 말고 Gành đá Hòn Khô(혼코 갯바위)와 Chùa Hương Mai 두 곳은 꼭 다녀오세요 2026-04-10
- 댓글: 아침 8시30분 버스로 갔다가 10시50분 버스로 돌아왔는데 진짜 너무 더웠음. 더위 조심 2026-04-10
주변·관련 장소
- 년하이 비치 호텔 (호텔)
- 코코캠프 (혼코 바다뷰 카페) (카페)
- 흐엉마이 사원 (관광지)
- 키코비치 데이투어 (투어)
- Hon Kho Beach (관광지)
- 섬끝마을 (관광지)
- 혼코섬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