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비치 데이투어
Bãi Kỳ Co (Ky Co Beach)
주소: Nhơn Lý, Quy Nhơn (Phương Mai 반도, 시내에서 약 25km)
오전 8시 호텔 앞 픽업 후 스피드보트로 키코비치로 이동해 해수욕·물놀이를 즐기는 데이투어.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물이 무서운 사람은 바닥이 투명한 바구니배로 물고기·불가사리·산호를 볼 수 있고, 제트스키 체험과 샤워·점심식사(볶음밥·굴죽·오징어·잡채·해물탕 등)가 포함된다. 키코비치+에오지오+벽화마을+린퐁사를 하루에 도는 일정이 가능하며, 기온 35도여도 바람이 불어 크게 힘들지 않았다는 후기
메뉴·볼거리: 투어 포함 점심: 볶음밥·굴죽·오징어·잡채·해물탕 등 (해변 식당 제공)
웹조사: '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는 꾸이년 대표 해변.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초승달 백사장+에메랄드 투톤 바다. 데이투어 일반 구성: 오전 8시 호텔 픽업 → 냔리 항에서 스피드보트(왕복 15만~20만동/인 수준) → 해수욕·스노클링. 물이 무서우면 바닥이 투명한 바구니배로 물고기·불가사리·산호 관찰 가능, 제트스키 체험 포함 상품도 있음. 샤워·점심식사 포함. 키코+에오지오+벽화마을+린퐁사(옹누이 사원, 600계단)를 하루에 도는 코스 가능. 35도 더위에도 바닷바람 덕에 크게 힘들지 않았다는 한국인 후기. 최적기 3~5월(건기 4~9월), 9~12월 우기엔 보트 결항 가능. 적합(얕고 잔잔한 물, 투명바닥 배·구명조끼 등 아이 대안 있음. 단 스피드보트 이동은 어린 아기에겐 다소 거칠 수 있음)
후기·정보
- 오전 8시 호텔 앞 가이드 픽업 → 스피드보트로 키코비치 이동, 도착 후 옷 갈아입고 해수욕·물놀이 2026-06-22
- 보트로 스노클링 포인트 이동. 물이 무서운 사람은 바닥이 투명한 바구니배(투명 바닥 보트)를 타고 물고기·불가사리·산호를 관찰 가능 2026-06-22
- 제트스키 체험 포함 — 급커브·물보라로 짜릿함. 투어에 샤워·점심식사(볶음밥·굴죽·오징어·잡채·해물탕 등) 포함 2026-06-22
- 키코비치+에오지오+벽화마을+린퐁사를 하루에 도는 일정 가능. 기온 35도여도 바람이 불어 크게 힘들지 않았다는 후기 2026-06-22
주변·관련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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