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깟공항

Phu Cat Airport

교통 | 퀴논 · 공항외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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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이년 관문 공항으로, 호치민 등에서 당일 국내선 환승 시 입국심사·짐검사가 붐벼 1시간 50분은 매우 촉박하니 넉넉히 잡아야 한다. 한국발 국제선→국내선은 위탁수하물 연계가 안 돼 짐을 직접 찾아 국내선 터미널에서 다시 부쳐야 하며(국내선끼리는 연계 가능), 국제선-국내선 터미널이 멀어 버거킹 앞(약 15번 기둥)에서 무료셔틀(10~20분 간격)을 타야 한다. 공항 내 물가는 시내의 2배 이상이라 구매를 피하고, 쇼핑·식사는 입국심사 후 출국장이 더 낫다

참고: 제2 활주로 공사가 중앙정부 승인으로 2025년 8월 착공, 2028년 완공 예정(기존 활주로 2개로 확장). 국제공항 승격 및 한국 직항 노선 추진 중이며, 공사·기상 영향으로 편수 감소·회항 사례가 있어 스케줄 확인 필요(운영자 정보)

웹조사: [블로그] 꾸이년의 관문. 아주 작고 현재 국내선만 운항(하노이·호치민발 약 6편), 수화물 벨트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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