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카트 택시
전기카트택시
TMS·FLC 등 주요 호텔 앞에 상시 대기하는 오픈형 전동 관광카트로, 미터기가 있고 km당 약 25천동(2. 5만동) 정찰제이며 인원과 무관하게 '차 한 대' 요금이라 바가지 걱정이 적다. TMS→해변→시내→호치민 동상 등 원하는 코스를 돌며 총 25k부터 110k 안팎, 시티투어 1시간 요청도 가능하다. 주로 아침과 오후 4시 이후 운행하고(한낮엔 충전) 시속 30km 제한이라 시원하지만, 먼 거리는 승차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후기·정보
- 우연히 이용해봤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시원해서 좋았음. 바람 쐬며 달릴 수 있어 만족 2026-07-12
- 전기택시 회사에 직접 전화로 예약 가능. 또는 호텔 앞 주차된 차량을 택시처럼 이용하면 됨. 기존 요금 안내는 차량 앞에 부착되어 있음 2026-07-12
- 호텔 앞에 많이 대기하고 있어 편하지만, 주소를 보여주면 (먼 거리 등) 승차거부하는 경우도 있음 2026-07-12
- 가까운 거리는 미터로 요금 계산해줘서 편했음. TMS(호텔)에서 GO! 마트까지 이동하기 좋음 2026-07-12
- TMS(하이암스) 앞에 상시 대기하는 14~16인승 전동 관광차. 25k(2만5천동)부터 시작이며 1명이 타든 여러 명이 타든 '한 대' 가격. TMS→비치→시내→호치민 동상 경로로 타고 원하는 곳에 세워줌. 푸드스트리트에서 내려 총 110k 정도 나옴 — 25k~110k 2026-03-24
- 시속 30km 제한이라 시원한 바람 맞으며 해변도로 둘러보기 적합 2026-03-24
- 해변 주변을 도는 오픈형 전기카트 택시. 미터기 있고 키로당 25천동(2. 5만동). 차 한 대 가격(인당 아님). 시내 해변~호텔~선착장 한 바퀴 더 돌아 대략 7천원 지불 — 25천동/km 2026-02-04
- 기사가 친절하고 사진도 찍어줌. 가족과 해변 둘러보기 좋음. 저자가 이용한 차량 번호 81 HC 000 38 2026-02-04
- TMS, FLC 등 주요 호텔 앞 대기 버기카는 인원 무관 택시처럼 이용 가능. 미터기 있고 거리별 정찰제라 바가지 걱정 없음. 시간 단위 렌트도 가능 2025-11-26
- 주로 아침과 오후 4시 이후 운행(한낮엔 충전). 기사에게 시티투어 1시간 요청하면 시내 한바퀴 돌아줌. 여러 명 함께 타면 밤에 시원해서 추천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