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꾸이년 접근 경로
꾸이년은 한국 직항이 없어 하노이·호치민 환승이나 나트랑·다낭·달랏에서 육로로 진입해야 하며, 그 불편함 덕에 여행객이 적어 한적한 것이 역설적 장점이다. 하노이 경유는 환승시간이 길어 수하물 스루체크가 안 되는 경우가 있어, 나트랑에서 렌트해 육로로 오는 방식이 추천된다. 2026년 기준 다구간 국내선 항공권이 유류할증료로 100만원을 넘길 만큼 비싸져(과거 35만원대), 도시 간을 버스로 잇는 편이 비용 절감에 유효하다. 여행 적기는 4~5월이며 12월~1월 중순은 우기 끝물로 비가 잦다
참고: 국내선 다구간 항공권 가격 급등(유류할증), 나트랑↔꾸이년 고속도로 개통 예정 언급
후기·정보
- 2026년 기준 나트랑·뚜이호아·꾸이년·호이안·다낭·하이퐁·하노이를 잇는 다구간 항공권이 100만원을 넘음(과거 35만원대). 유류할증료가 높아 항공권 부담 큼 — 100만원+ 2026-05-17
- 다구간 비용을 줄이려면 도시 간을 버스로 이동하는 방식이 유효. 글쓴이는 다낭-하이퐁만 국내선 항공, 나머지 구간은 버스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계획 2026-05-17
- 뗏(설) 다음 주부터 고향방문으로 버스·기차편 요금이 두 배로 오름 2025-01-15
- 직항이 없어 하노이·호치민에서 환승하거나 나트랑·다낭·달랏에서 육로로 진입해야 함. 그 불편함 덕에 여행객이 적어 한적한 것이 장점 2025-01-04
- 직항 없음. 하노이 경유 시 하노이↔꾸이년 항공은 경유시간이 3시간 이상 걸려 수화물 연계(스루체크)가 안 됨. 나트랑에서 렌트해 꾸이년으로 오는 게 가장 좋을 듯. 내년 고속도로 개통 예정 2024-12-26
- 꾸이년은 4~5월이 가장 좋음. 12월~1월 중순은 우기 끝물로 비가 잦아 논이 침수되기도 함. 투명한 바다를 보려면 봄 방문 권장 2024-12-26
- 다낭에서 기차를 타고 꾸이년 입성, 나올 때는 꾸이년 공항으로 호치민 이동. 이른 아침 비행 대비해 대표를 통해 샌딩 예약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