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꾸이년 기차
나트랑↔꾸이년(지에우찌 Dieu Tri역) 기차로 약 4시간 소요되나 연착이 잦다. 침대칸이 추천되며 1층 침대(약 30만~36만동)가 2층(324k)보다 편하고 3만5천원가량 비싸다. 4인실은 깨끗하고 개인 조명·충전 단자·온수기(컵라면 가능)를 갖췄으며 승무원이 하차역을 알려줘 놓칠 걱정이 적다. 예약은 Vexere·Baolau·DSVN에서 가능한데 DSVN이 취소·변경에 용이하다. 실내가 추우니 겉옷이 필요하고, 완행이라 느리고 1시간 이상 연착 사례가 많아 버스를 권하는 회원도 있다
후기·정보
- 기차는 비추(노노). 타자마자 멀미약과 소화제 먹음. 속도가 자전거보다 느리다는 아이 반응. 나트랑까지 약 3시간 추가 소요. 경험은 한 번으로 충분 2026-07-08
- 나트랑에서 꾸이년(퀴논)까지 기차로 약 4시간 소요되며 침대칸을 이용하면 누워서 이동 가능(29개월 아기 동반 가족이 검토 중인 경로). 꾸이년에서 호치민행 국내선 항공편도 있음. 참고로 나트랑-달랏 구간은 구불구불 산길이라 어른도 힘들다는 평 2026-06-22
- 한 여행자가 나트랑을 자주 방문하며 그중 한 번은 뚜이호아·꾸이년을 함께 다녀온 사례 2026-03-31
- 나트랑 인(IN)으로 입국해 꾸이년으로 기차로 넘어가려 한 사례가 있으나 왕복 이동 시간이 상당해 부담된다는 경험자 코멘트 있음. 나트랑-꾸이년-다낭 순 12박 편도 동선 계획 사례 2026-03-17
- 나트랑발 기차가 최대 3시간 연착 안내되었고(실제로는 50분 연착 후 탑승), 연착 시 버스 대체를 알아봐도 vexere 앱 오류로 애먹음. 기차 연착 여유를 두고 일정 잡을 것 2026-03-10
- SE21 침대열차 꾸이년 14:22 정시 출발, 나짱 18:58 도착(소요 약 4시간 36분). 시속 60~70km 수준. 한 량에 4인실 방 7개(6인실 칸도 있다고 함), 침대 길이 약 190cm. 에어컨 성능 좋아 추울 수 있음, 침대마다 개인 조명·충전 단자·옷걸이, 슬리퍼·쓰레기통·콘센트 구비. 세면대에 손건조기까지 있어 깨끗함 2026-01-08
- 1층 침대를 무조건 추천(2층은 발판 딛고 올라가야 해서 힘듦). 1층-2층 가격 차이는 35k동. 5번칸을 타면 바로 옆 4번칸이 식당칸이라 제일 좋음. 객차 끝에 온수기가 있어 컵라면·커피 가능. 화장실 깨끗한 편 — 35,000 (1층-2층 차이) 2026-01-08
- 침대칸 요금 359,000동(1층 기준, 댓글 언급). 종단열차라 내릴 역을 지나칠까 걱정했으나 승무원이 하차 시간에 맞춰 방으로 찾아와 알려주는 세심한 서비스. 나짱역은 시내 중심에서 약 1km라 접근 편리 — 359,000 2026-01-08
- 꾸이년역 오후 나짱행 기차 시간: 14:20, 16:50, 18:50. 침대칸 요금 1층 359k동, 2층 324k동. 유튜버 팁대로 1층 침대 추천. 역 안내원이 친절하고 시간표가 정확하게 안내됨 — 1층 359,000 / 2층 324,000 2026-01-07
- 나트랑 기차역에서 기차로 약 4시간이면 꾸이년 도착. 오후 1~2시경 탑승해 오후 6~7시 도착 경험담. 버스보다 편하다는 평 2026-01-04
- 기차는 옛 통일호 느낌. 차내에서 소시지 등 간식 판매하고 도착 30분 전쯤 카트 음식 판매도 있음. 화장실은 열악하니 휴지를 꼭 챙길 것(비치돼 있어도 금방 소진). 꾸이년 정차 시 승무원이 내리라고 알려줘서 놓칠 걱정 적음 2026-01-04
- 버스(슬리핑버스)는 길이 험한 반면 기차는 시간도 짧고 화장실을 자유롭게 갈 수 있어 아이 동반이면 기차가 낫다는 의견. 오후 1시 45분 출발 기차편 확인됨(2026년 1월 기준)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