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주문 팁 (여주/쓴 음식 주의)
메뉴판에 사진 없이 번역기로만 주문하면 실패하기 쉽다는 팁. 특히 '쓴 멜론'으로 번역되는 여주(고야)는 매우 쓴 식물이라 한국인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간·당에 좋다지만 안주로는 비추)
웹조사: 특정 장소가 아닌 주문 요령 팁. 사진 없는 메뉴판을 번역기로만 주문하면 실패 확률 높음. 번역기에 '쓴 멜론(bitter melon)'으로 나오는 것은 여주(고야, 베트남어 khổ qua/mướp đắng)로 매우 써서 한국인·아이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으니 피할 것(간·당에는 좋다지만 안주로 비추) 해당없음
후기·정보
- 메뉴판에 사진 없이 번역기로 주문하면 실패하기 쉬움. '쓴 멜론'으로 번역되는 여주(고야)는 매우 쓴 식물이라 한국인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간·당에 좋다고 함). 안주로는 비추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