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논 여행 꿀팁(블로그)
블로거들이 정리한 실전 팁 모음
후기·정보
- 이후 현지 비엣텔(Viettel) 대리점에서 하루 6G+통화 유심을 23만동에 30일 개통(여행자용 안내표가 따로 있음). 구형 폰이라 eSIM은 못 씀 2025
- 환전은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적극 활용(여러 은행 ATM을 편하게 쓰려고 VISA·Unionpay 두 장 다 발급). 현금은 400불만 달러로 환전해 감 2025
- 노이바이 공항에서 생수 500ml가 22,000동으로 비쌈. 공항 하이랜드커피도 공항 밖 매장보다 확연히 비쌈 2025
- 꾸이년행 국내선은 T1 이용 2025
- 호치민묘소 등 일부 관광지에선 그랩이 잘 안 잡히고 대기가 매우 김. 이럴 땐 구글지도 경로검색으로 시내버스를 타는 게 대안(E로 시작하는 버스 등) 2025
- 베트남항공 국내선으로 이동, 도착지는 푸깟공항(Phu Cat)=국내선만 운항하는 아주 작은 공항. 입국장 앞 공항버스로 시내까지 6만동/인, 이후 그랩(저렴)으로 숙소 2025
- 베트남은 흡연에 관대해 실내(카페 등)에서 담배 피우는 곳이 많음. 연기에 민감하면 자리 선택 주의 2025
- 유명 로컬 쌀국수집은 합석이 기본이고, 줄 서서 주문·계산 후 국수를 직접 받아 자리를 찾아 앉는 셀프서빙식이 많음. Phở Gia Truyền(Bát Đàn)은 라임·마늘식초 없이 고추/칠리소스만 있고, 고추가 매우 매우니 국물에 통째로 넣지 말 것 2025
- 방송에 나온 음식(반톰, 쏘이쎄오=찹쌀녹두밥, 분쫀=거위, 분더우맘똠 등)은 검증단 리뷰가 많아 가게 찾기 쉬움. 단 분더우맘똠(새우젓갈 맘똠 소스)은 향과 잔향이 매우 강해 호불호가 크니 도전용으로만 권장 2025
- 옆 빵집에서 산 치즈케이크를 랑비앙카페 안에서 먹어도 됨(음료 주문 시). 직원에게 물어보면 흔쾌히 허용 2025
- 흐린 날엔 시내가 안 보여 전망대 오를 의미가 없음. 매표소에서 현재 날씨·포토존 이용가능 여부를 미리 안내해주니 참고해 결정 2025
- 나짱발 비엣젯 새벽편은 출발시간 변경(지연) 메일이 여러 번 올 만큼 지연이 잦음. 새벽편이면 0. 5박(데이유즈) 숙소를 잡아 쉬는 게 유리. 좌석이 좁고 의자가 딱딱해 장거리엔 힘듦. 수화물 기준은 위탁 20kg/기내 10kg 2025
주변·관련 장소
- 씨게이트 파크 (액티비티)
- 씨게이트 테마파크(퀴논 북부) (관광지)
- 유라기 차야 온센 (스파)
- 티나이 다리·티나이 라군 (관광지)
- 티나이 대교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