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버스 (꾸이년→호이안)
Cabin bus
꾸이년에서 호이안까지 약 6시간 걸리는 슬리핑(캐빈)버스로, 좌석이 고급스럽고 짐 둘 공간이 있어 꿀잠 자기 좋다. 탑승지는 GO(고)마트 옆 정류장이며 숙소에 부탁하면 호텔 픽업 차량을 불러주고, 벡세레 앱보다 저렴하게 예약 가능(살라비치호텔 등 통해 예약). 에어컨이 매우 세니 겉옷을 챙기고, 탑승지가 변경될 수 있어 예약 이메일 확인이 필요하다
후기·정보
- 꾸이년→호이안 캐빈버스. 벡세레(vexere)앱보다 훨씬 저렴. 좌석 편해서 꿀잠. 살라비치호텔 통해 예약 2026-05-03
- 꾸이년 터미널이 아닌 타도시 이동 버스는 보통 고마트에서 뚜이호아 방면으로 조금 더 내려가면 주유소 건너편 버스정류장 표지판에서 탑승. 다낭 방면은 주유소 바로 앞, 나트랑 방면은 주유소 건너편. 캐빈버스는 탑승지가 변경될 수 있으니 이메일 확인 필요 2025-12-31
- 다낭행 캐빈버스 승합차가 호텔로 픽업 오는 서비스 제공. 호텔에서 대기 (노선: 꾸이년→다낭) 2025-11-30
- 꾸이년 호텔 커피값이 밖에서 파는 가격의 딱 2. 5배 2025-11-30
- 꾸이년에서 호이안까지 슬리핑(캐빈)버스로 약 6시간. 버스터미널은 GO 마트 옆이며 현장에서 티켓 발매. 숙소 사장님에게 부탁하면 픽업 차량을 불러줌. 캐빈버스가 고급스럽고 짐 놓을 여유 공간 있음. 에어컨이 매우 세서 추우니 겉옷 준비 2025-10-20
- 꾸이년에서 호이안까지 슬리핑버스로 약 6시간 소요. 꾸이년 시내는 오토바이(면허 필요)로 다니면 편했다는 후기 202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