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과의 대화 소재(축구·김상식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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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과의 대화 소재(축구·김상식 감독)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인 김상식(골키퍼 코치 이운재)이라, 꾸이년에서 현지인과 대화할 때 '김상식'이 좋은 화젯거리가 된다. 2025년 1월 미쓰비시컵(동남아 선수권) 우승 직후엔 거리가 오토바이 경적으로 축제 분위기였다. 축구는 베트남어로 '봉다(bóng đ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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