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코비치

Bãi biển Kỳ Co (Ky Co Beach)

관광지 | 퀴논 · 에오져북동 | 평점 4.3 (리뷰 1993)

주소: Xã Nhơn Lý, TP. Quy Nhơn, Bình Định (푸엉마이 반도, 시내에서 약 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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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는 에메랄드빛 해변으로 모래가 곱고 경관이 압도적이다. 접근이 험해(산길·급경사) 투어나 그랩이 권장되며 매표소~해변은 셔틀/버기카 또는 년리마을에서 보트로 진입한다. 입장료+교통비가 비싸다는 평이 공통(순수 이용 약 17만동, 1인 2만원대)이고 물개쇼는 무료. 파도가 세면 입수가 통제되므로 건기(3~5월·여름)가 적기다. 호불호가 갈려 '과대포장·비싸서 비추'라는 의견과 '돈값 이상'이라는 강추가 공존한다

참고: 2025년 대형 태풍 피해로 폐쇄됐다가 2025-12-12 진입로·시설 보수 후 재개장(해변·산책로 정비는 미완, 물개쇼는 정상). 물놀이·산호섬 스노클링 투어는 대략 3월 중순~10월 중순 건기 한정. [웹조사260729] 07:00~17:00 (배편 운항 기준, 늦은 오후엔 끊길 수 있음). 숙박객은 24시간 개방 구역 있음. · 요금이 항목별로 쪼개진다(교차검증): 입장 성인 6만동 + 카누 왕복 15만동(+ M19 육로환승 4만동 또는 에오지오 육로환승 9만동 선택). 왕복 패키지로 잡으면 대략 21만~29만동/인. 아동요금 기준(키·나이)이 업체마다 달라 예약 전 재확인 필수. · 성수기 인파 혼잡, 파도 있는 날 주의, 구명조끼 착용 확인. 요금은 '입장+카누+육로환승'이 따로라 최종 합계를 미리 확인할 것

메뉴·볼거리: 10시 물개쇼(20분)

공식정보: 2~1. 4m 초과 시 성인요금), GYG 2026 $53~ 무료취소

웹조사: '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는 에메랄드빛 해변, 서양·베트남 관광객 모두에게 꾸이년 1순위 명소. 입장료 약 100,000~120,000동 + 매표소~해변 버기카(전기차) 왕복 약 49,000~60,000동, 오토바이 주차 1만동 별도(순수 이용 약 17만동). 년리(Nhơn Lý)마을에서 보트(약 10분)로도 진입 가능. 물개쇼는 무료, 제트스키·패러세일링 유료. 파도 세면 입수 통제·보트 중단되므로 건기(3~5월·여름)가 적기, 베트남 연휴엔 해운대급 인파. 샤워장은 수압이 약함. 에오지오(Eo Gió)와 묶어 방문하면 효율적. 투어(끼코+산호섬+에오지오+린퐁사)로 가면 스노클링·식사(7~8찬, 맛있다는 평)·샤워 포함, 스노클링 장비 지참 시 추가비용 없음. 적합(파도 잔잔한 날 한정 — 파도 세면 입수 통제되니 혼코섬 대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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