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꾸이년 9인승 버스
나트랑-꾸이년 9인승 버스 이용 경고 후기. 오전 8:50 출발 예정이 '차량점검'으로 11:50까지 3시간 지연됐고, 차량이 노후해 승차감이 나쁘며 기사가 중앙선을 넘는 등 운전이 험해 무서웠다는 평. 1·2·8번(운전석 옆·앞줄) 자리는 피하는 것을 권함
후기·정보
- 오전 8:50 출발 예정이 '차량점검' 이슈로 11:50으로 3시간 지연. 자리는 편하지만 차량이 노후해 승차감 나쁨. 기사가 중앙선을 넘는 등 운전이 매우 험해 무서웠다는 후기. 15분 정도 일찍 도착하긴 함. 9인승 버스에서 1·2·8번 자리(운전석 바로 옆·앞줄)는 피할 것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