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꾸이년 녹색 떡)
Banh It
회원이 푸깟 공항에서 처음 먹고 한국인 입맛에 맞아 더 구매한 로컬 떡 '반이(반잇)'. 짙은 녹색 떡에 흰 앙금이 들어 모시송편 같은 느낌이라는 평. 가벼운 간식·선물용으로 참고할 만하다
후기·정보
- 푸깟 공항에서 처음 반이(반잇)를 먹었는데 한국인 입맛에 맞아 더 구매. 짙은 녹색 떡에 흰 앙금이 들어 모시송편 같은 느낌 2025-05-06
Banh It
회원이 푸깟 공항에서 처음 먹고 한국인 입맛에 맞아 더 구매한 로컬 떡 '반이(반잇)'. 짙은 녹색 떡에 흰 앙금이 들어 모시송편 같은 느낌이라는 평. 가벼운 간식·선물용으로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