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호텔 뒤 재래시장 (쩌 쿠하이 추정)
Chợ Khu 2 (추정)
주소: 살라호텔 뒤 재래시장 (원문 좌표 13°46'23.1"N 109°14'15.7"E)
살라(비치)호텔 바로 뒤 재래시장의 할머니 과일가게로, 박스 앞에 붙은 1kg당 가격으로 파는 정찰제라 바가지가 없다. 두리안이 저렴해 인기(시장 맨 앞 약국 앞 노점 1kg 3만동, 시세 6만동대 - 나트랑·마트보다 훨씬 저렴), 망고는 1kg 약 19,000동, 수박 kg당 5천동, 코코넛 7천동 수준이다. 한낮엔 상인들이 쉬고 오후 3시 이후 저녁에 열리니 저녁 방문을 권하며, 상인이 영어가 안 통하고(베트남어만) 손질·커팅을 안 해주는 경우가 많아 칼·나무젓가락 지참 또는 위생상 커팅은 호텔에 부탁하는 것이 낫다
참고: [웹조사260729] 오후 무렵부터(저녁으로 갈수록 붐비고 값도 오름) · 관광객에게 값을 높게 부르는 편이라 흥정·시세 확인 권장. 바닥이 미끄럽고 비린내가 강해 어린 자녀는 짧게 둘러보는 정도로
메뉴·볼거리: 두리안(약국 앞 노점 1kg 3만동, 시세 6만동대의 반값·즉석 손질), 망고 1kg 약 1.9만동, 수박 kg당 5천동, 코코넛 7천동
웹조사: 살라(비치)호텔(Sala Quy Nhon Beach Hotel, 10 Nguyễn Huệ) 뒤편 재래시장 — 오후 3시경부터 저녁까지 여는 운영 패턴이 웹상 Chợ Khu 2(오후장·해산물+과일, 110 Nguyễn Huệ)와 일치해 동일 시장으로 추정(정확한 노점 위치는 특정 불가). 팁: 할머니 과일가게는 박스 앞 가격=1kg 단가 정찰제라 바가지 없음, 원하는 만큼 저울에 달아줌. 시장 맨 앞 약국 앞 두리안 노점 1kg 3만동(나트랑·마트보다 훨씬 저렴), 즉석에서 까주지만 장갑을 안 주니 나무젓가락/장갑 지참. 상인 영어 불가·베트남어만, 망고 등 컷팅 서비스 없음(칼 지참자만 시도 권장). 한낮엔 상인들이 쉬므로 오후 3시 이후~저녁 방문 권장. 적합(보호자 동반 저녁 산책 겸)
후기·정보
- 살라호텔 뒤 할머니가 하시는 과일가게. 정찰제라 바가지 없음, 박스 앞에 붙은 가격이 1kg당 가격이고 원하는 만큼 말하면 저울에 달아서 준다 2026-05-31
- 망고, 애플망고를 자주 사먹었다. 바로 먹을지 후숙해 먹을지 말하면 되고 잘라달라고 하면 잘라준다 2026-05-31
- 위치 좌표 13°46'23. 1"N 109°14'15. 7"E (구글맵 https://maps. app. goo. gl/Eu22fYesrp6YpVAn6). 살라호텔 뒤쪽, 근처에 시장도 있다 2026-05-31
- 댓글 경고: 판매자가 장갑 안 끼고 과일을 자른다. 위생상 커팅은 되도록 호텔에 부탁하는 것이 낫다 2026-05-31
- 살라호텔 뒤 할머니 과일가게. 정찰제, 박스 앞 가격이 1kg당 가격이며 저울에 달아 판매. 잘라달라면 잘라줌(위생상 커팅은 호텔에 부탁 권장). 망고·애플망고 구매 추천. 뒤쪽에 재래시장도 있어 구경 좋음 2026-05-31
- 수박, 망고 2종 4개, 망고스틴 600g, 화이트·레드 용과 각 1개, 파인애플 커팅 반개 = 총 175,000동(약 9,990원). 더 싼 집도 많았으나 과일 상태 좋은 집에서 구매한 가격. 꾸이년이 다낭보다 확실히 저렴하다고 체감 — 약 175,000동 2026-05-28
- 아침 조식 전 시장 체험: 수박+망고 2종 4개+망고스틴 600g+용과 화이트·레드 각 1개+파인애플 반개 = 총 17만5천동(약 1만원). 다낭보다 확실히 저렴 — 17만5천동 2026-05-28
- 재래시장 망고 1kg 19,000동, 6개 45,000동에 구매, 맛있음 — 1kg 19,000동 / 6개 45,000동 2026-05-27
- 수박은 kg당 5천동. 한낮엔 더워서 상인들 장사 안 하니 저녁에 방문 권장(살라 거주 회원) — kg당 5,000동 2026-05-27
- 한낮엔 더워서 시장 상인들이 장사 안 하고 저녁(오후 3시 이후)에 불 켜고 시작하니 낮엔 호텔에서 쉬고 저녁에 방문 2026-05-27
- 망고 1kg 19,000동(6개 45,000동), 수박 kg당 5천동 — 망고 1kg 1만9천동 2026-05-27
- 한낮엔 더워서 장사를 안 하고 오후 3시 반쯤부터 불을 켜고 개장. 낮엔 호텔에서 쉬며 더위를 피하고 저녁에 다니는 게 좋음 2026-05-27
주변·관련 장소
- 사워솝 (망꺼우씨엠, 로컬 과일) (쇼핑)
- 반지오 노점(하이 도이 다이) (식당)
- 반지오 노포(꼬쑤언) (식당)
- 살라호텔 뒷골목 꼬치 노점 (식당)
- 꾸이년 큰 시장(쩌런) (쇼핑)
- 쩌런머이 시장 (쇼핑)
- 살라호텔 뒤 먹자골목 (식당)
- 살라호텔 앞 비치 쓰어다 노점 (카페)